안녕하세요!
다시서는집입니다 :)
지난주 생활인들과 함께 충주로 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
이번 나들이는 실습생들이 생활인들과 소통하며 직접 준비한 프로그램으로,
평소 시설에서 벗어나 새로운 장소를 경험하고 즐거운 추억을 만들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첫 번째 목적지는 충주아쿠아리움이었는데요~?
크고 작은 다양한 물고기들이 헤엄치는 모습을 바라보며 감탄하는 생활인들도 있었고,
관심 있는 물고기 앞에서는 한참 동안 발걸음을 멈추고 관람하는 모습도 볼 수 있었습니다.
관람을 마친 뒤에는 막국수와 메밀치킨으로 점심식사를 했습니다.
함께 둘러앉아 식사를 하며 자연스럽게 이야기와 웃음을 나누는 시간 속에서 나들이의 즐거움이 더욱 깊어졌습니다.
오후에는 충주의 대표 관광지인 활옥동굴을 찾았습니다.
시원한 동굴 안에서 진행된 보트 체험은 이날의 가장 큰 즐거움 중 하나였습니다.
처음에는 노 젓는 방법이 익숙하지 않아 조심스러운 모습을 보이기도 했지만,
곧 서로 호흡을 맞추며 즐겁게 체험에 참여하였습니다.
"생각보다 힘이 많이 들어간다", "직접 노를 저으니까 더 재미있다", "운동도 되고 좋은 경험이었다"는 반응이 이어졌으며,
천천히 동굴 속을 이동하며 평소 접하기 어려운 색다른 풍경을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나들이는 단순한 외부 활동을 넘어 생활인들이 함께 어울리고 소통하며 일상에 활력을 더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또한, 생활인들의 즐거운 모습을 가까이에서 함께한 실습생들에게도
현장의 의미와 보람을 느낄 수 있는 소중한 경험이 되었을 것입니다.
생활인들을 위해 정성껏 프로그램을 준비한 실습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도 다시서는집은 생활인들의 행복한 일상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